3개월간의 긴 여정의 끝에는 맛있는 점심식사와 함께 멋진 마무리를 했습니다.
정말 재미있고,  흥미롭고,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----김규식 소장님, 이지연 선생님.
그간 고생많이 하셨어요.]
12기 선생님들...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랄께요.
생각만해도 많이 보고 싶네요.
우리 또 만나요.